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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와인드 업 데드맨‘은 복고풍 미래에서 기억을 조작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CRPG입니다. 붉은 토끼 재앙 이후, 인류는 기억을 잃고 카세트 '기억' 테이프에 의존해 살아갑니다. 당신은 기억을 편집하는 아카이브 러너 ‘제퍼’가 되어 타인의 기억을 해석하고, 어떤 기억을 남길지 선택하며 누군가의 운명, 나아가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원하는 미래를 위해 테이프를 되감고 과거를 편집하세요.
About
세인넛츠는 ‘롤플레잉의 진정한 재미는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나온다’는 철학 아래, 대화 중심의 RPG를 제작하는 인디 스튜디오입니다. ‘메트로 블로썸’과 세계관을 확장한 소설 ‘말세커피’, 현재 개발 중인 ‘와인드 업 데드맨’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늘 고유한 세계관과 감정적인 서사, 몰입감 있는 롤플레잉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게임으로 구축한 견고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매체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독창적인 스토리 IP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세인넛츠는 오직 스토리텔링을 위해 게임을 제작합니다. 몰입감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위해 내면과 대화가 중심이 되는 RPG 시스템을 설계하고, 모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독창적인 오리지널 세계관을 구축합니다. 저희가 만드는 게임은 ‘낯선 세계에 완전한 몰입’ 경험을 지향합니다.
Project
‘와인드 업 데드맨‘은 복고풍 미래에서 기억을 조작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CRPG입니다. 붉은 토끼 재앙 이후, 인류는 기억을
잃고 카세트 테이프에 의존해 살아갑니다. 당신은 기억을 편집하는 아카이브 러너 ‘제퍼’가 되어 타인의 기억을 해석하고, 어떤 기억을 남길지 선택하며 세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Steam
'메트로 블로썸'은 주사위와 선택이 만드는 텍스트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아름답고 치명적인 좀비 '시체꽃' 밭이 되어버린 서울에서, 주인공 진은 하나뿐인 가족 메리를 찾기 위해 지하철 역을 따라 위험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소설 '말세커피'는 '메트로 블로썸'과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탠드 얼론 작품입니다. 원작의 13년 후를 배경으로, 망해버린 서울에서 따듯한 커피차를 운영하는 '말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Team
세인넛츠는 다양한 업계 경험과 전문성, 컨텐츠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창작 그룹입니다. 저희 팀은 즐겁고 자유롭게 일하며, 높은 퀄리티와 독창성을 추구합니다. 능력있고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 하기를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Jeong kwang-min
Director
Kim Na-eun
Narrative Designer
Bang Seung-hye
Narrative Designer
Park Jang-hyeon
Programmer
Song Cheon-ju
Artist
Ju Hyeon-jeong
Artist
Cho Hyun-bin
Game Designer